TiW season 2, folio 10 팀원의 해결책, 효과 없는 두 유형
부제: 문제와 해결의 지난함에 대
|
|
|
▶️성과 없을 어설픈 실행안을 가져오는 이유는, 진단이 정확하지 않은 탓이 크고, 문제에 대한 성찰과 경험을 충분히 탐색하지 않은 채, 답으로 점프하기 때문이다. |
|
|
➡️부실한 해결책은 문제의 진단이 잘못 되어서임
- 유형 1 과소적합(underfitting)
- 문제의 특수성과 개별성을 지나치게 단순히 생각하고, 쉬운 결론 혹은 과거 성공 솔루션을 그대로 준용하는 경우
- 예: 고객의 클레임 유형을 분류해서 유형별로 대처하지 않고, 반려 또는 쿠폰 지급으로 정리
- 문제점: 몇몇 케이스 빼곤 대부분 부적절한 해결책이 되어, 성과 떨어짐
- 유형 2 과적합(overfitting)
- 문제의 특수성과 개별성을 지나치게 세세히 고려하여, 과다하게 다양한 해결책을 수립
- 예: 고객의 클레임을 눈에 보이는대로 수십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대응
- 문제점: 실행 비용이 과하면서도, 새로운 유형의 데이터에는 소용없는 대응책을 잔뜩 보유함
♓ 어떻게 풀어야할까?
- 과소적합
- 데이터를 충분히 음미하고 관찰.
- 이 과정에서 선배, 동료와 토론 및 피드백 받는 과정 필수
- 과적합
- 그대로 실행할 경우 어떤 일이 생길지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필요
- 포인트: 비용 추산 및 신규 문제 유형 상상
- 유사 프로젝트 경험자 또는 조직 내 숙련자와 함께 리뷰.
- 주니어든 시니어든,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내어 보는건 해당 경험이 필요한 일임을 유의 (처음부터 잘 할 순 없음)
- 따라서 실행 전에 리뷰하고 토론하는 팀 문화가 있으면 가장 좋고,
- 없다면, 경험자와 제3자의 시각을 포함하여 생각해볼 수 있도록 간단한 프로세스를 설치
🎓참고사항
- 팀원의 지적 탐구 성향에 따라 문제의 진단과 실행에 적합성이 다름
- 유사함 속에서 차이점을 찾아내는 능력과 개별적인 것에서 공통점을 찾아내는 두가지 기준에 따른 4분면
|
|
|
- 문제해결형(problem solver) 팀원은 과소적합의 해결책을 내는 경우가 많고,
- 문제식별형(problem formulator) 팀원은 과적합의 해결책을 내기 쉬움
- 시사점
- 문제 정의가 과소적합이든 과적합이든, 공동학습은 효과적 도구
- 실행 단계에서도, 문제식별형 팀원과 문제해결형 팀원이 같이 검토하고 같이 실행하면 더 빠르게 학습, 성장할 수 있음
|
|
|
이번 내용은 좀 어렵습니다. 최대한 쉽게 써보았지만 잘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. 오늘 내용 어떠셨나요? |
|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