팀원과의 감정적 유대를 가늠하려면..
➡️ 감정계좌(emotional bank account)를 운영하라.
- 감정계좌는 좋고 나쁜 감정을 부기하듯 누적한 가상의 개념임
- 신뢰가 충분하면 인출해도 여유가 있지만, 잔고가 바닥일 땐 부도가 남
- 부도시 이벤트: 저성과, 불화, 전배 신청, 이직 등
- 적립은 평소에 꾸준히 해야함. 목돈 같은 감정 적립은 매우 어려움.
- 잔고는 보이지 않음 유의: 한번 인출에 성공했지만 두번 연속은 안될 경우도 있음
- 마이너스 통장도 가능하지만, 최대한 빨리 메꾸지 않으면 부도 처리됨
➡️ 사람간 일이고 조직 운영하다보면 인출이 불가피에서 출발해야 함
- 즉, 인출을 줄이는게 아니라 적립을 '미리' 쌓아두는게 중요하며
- 현 잔고를 가늠해보는 습관을 들일것
♓ 인출의 예: 좌절, 실망, 공포, 위협
- 냉정한 평가
- Crunch, 프로젝트 막판 스퍼트
- 프로젝트 미선발
- 승진 무산
♓ 무엇이 적립인가: 이해와 공감, 약속의 이행, 언행일치
- 팀 활동, 공동의 이벤트 (생일 축하, 달력중심이 아닌 이벤트 중심의 회식)
- 친절한 배려, 감정을 살피고 적절한 말과 행동
- 잘못된 점을 빠르고 담백하게 사과
- 팀원의 미래와 현재를 같은 입장과 눈높이에서 생각함
- 기대사항을 명확히 전
- 내 취약점을 드러내기
- 성취경험을 안겨줌
♓ 인플레이션에 유의할 것
- 감정은 시간에 따라 중화되는 속성상,
- 아무 행동을 안해도 당연히 감정계좌는 자연감액된다는 점을 유의
- 따라서 유지만 한다해도 평상시 꾸준히 적립 필
🎓Originated from
- 감정계좌는, 스티븐 코비의 '성공하는 사람의 7가지 습관'을 읽고 크게 깨우쳤던 내용입니다.
- 원래는 가족, 친구와의 관계 모형인데,
- 동료에 적용해도 찰떡 같고 더 쓸모가 있습니다.
- 동료계좌는 가족과 친구보다 잔고가 훨씬 낮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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