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기적인 관점이라면, 에이스다.
➡️ 왜냐면 팀차원, 장기관점에서 복리효과가 생기기 떄문이다
- 직관적으로는 부진한 팀원을 돌봐주면 팀 전체 성적이 오를 것으로 여겨짐
- 반면, 에이스는 이미 잘 하고 있어 손이 안가서 좋다고 생각하지만,
- 깊이 들여다보면 그 누구라도 개선의 여지는 항상 있으니,
- 그 개선을 도우면 더 성과를 낼 수 있음
- 에이스의 개선 효과는 저성과자의 평균회귀와는 파급력이 다름
➡️ 고성과자 두고 저성과자 위주로 챙기는건, 주식으로 치면 우량주 팔아 동전주 사는 행위
(100의 10%와 20의 20% 중 무엇이 큰지?)
♓ Why it matter
- 저성과자는 개선의 여지가 많아 빠른 효과 개선이 가능 (이건 긍정적)
- 하지만, 국부적 최적화가 팀 전체의 최적으로 보이는 착시와
- 빠른 가시적 성과로 리더의 효능감이라는 가짜 만족을 야기하여
- 더 나쁜 리더십 학습이 되기도함
♓ 에이스만 붙들고 있으면 되는가?
- 당연히 아니다.
- 이글의 목적은 우선순위를 재고하란 뜻이다.
- 리더십의 대역폭이 넓으면 모두 다 돌볼것
- 에이스는 시간의 양보단 질에 집중할 것
- 저성과자는 돌봐주되,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
- 당장 팀의 성과에 기여하길 바라면 시간과 심정을 과몰입하게 됨
- 단기적으로 채워질 지식과, 중기적으로 연마할 기술을 구분해서 면담 및 코칭
🎓 고성과자, 저성과자 공히 살펴볼 부분
- 시간 사용 방법
- 더 넓은 관점 (인생, 회사, 산업 등)
- 개인의 경력 전개 과정 (과거, 현재, 미래)
- 직무 수행의 구체적인 부분들 (의외로 개인적 bias 있는 경우 많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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